하늘은 푸르고 날씨도 선선해서 라이딩 하기에 참 좋은날이다.
지하철로 오이도역에 도착하여 시화방조제를 건너 대부도 갔다 오는 것이 오늘의 목표로 잡았다.
오이도역에서 배곧신도시 해안가로 접근해서 해안 자전거도로 따라 오이도 식당 밀집지역까지
자전거길이 잘 정비되어 있었다. 시화방조제를 건너 대송단지를 거쳐 형도까지 갔다 안산 정왕역으로 복귀(68.38km).
▲배곧신도시 해변공원에서 월곶 소래방향
갯벌과 인천 송도국제도시
오이도에서 본 송도
오이도 해변 식당가
시화방조제 공원에서 연 날리는 풍경
시화나래 조력공원
갯벌에서 휴식 취하는 갈매기
시화호 습지대 오른쪽 형도
샌드위치로 요기하고 습지 배경 인증샷. 라이딩 중에 습지생태계에 사는 동물의 굵은 배설물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
형도 앞에 힌색은 사료용 목초
저멀리 하늘에 검은 색은 고양 송유관화재(10/7)로 연기가 고양에서 잠실까지 이어졌다 한다.
시화호
시화호에서 안산방향 인증샷
▲정왕역
오이도역 쩜프해서 시화호주변 돌아보고 다시 안산 정왕역까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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